2007/11/26 01:43

이발하다.. ^^

조금 길러 볼가 하는 머리카락을 잘랐다.

왠지 곱슬에.. 지저분해 보이는 머리가 너무 싫었다.

2:8 가르마를 연상시키고 M자를 연상 시키는 머리..
가끔 싫어진다.

그래서 오늘 과감하게. ^^
머리 자르는 분도 옆짱구라고 바로 되받아 친다.
그러면서 몽창몽창 머리를 잘랐다.
나름.. 괜찮아 보인다. (나만 그러겠지만. -.-)

역시. 이발은 여자가 많은 헤어샵이 좋다. ..
나이 들어서 그러겠지?... 그래도 모..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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