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상'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08/10/16 웹 개발의 내 방향.. ---> ASP.NET
  2. 2008/10/07 아놔.. 3주 데이터 싹 날렸네욤.. @.@.. (4)
  3. 2008/10/03 WPF 를 이용한 Monitoring 툴 개발중... (1)
  4. 2008/05/20 김풀빵님의 뼈의 최후통첩..
  5. 2008/05/04 아.. 2MB 종합선물세트.. 심난하네요..
  6. 2008/03/31 응용 프로그래머가 가야할 길... (2)
  7. 2008/03/27 1박 2일 "거창" 에서.. ^^
  8. 2008/03/26 .NET 는 OS의 영향을 안타는 것일까요?.
  9. 2008/02/19 2002년도판 MS.NET을 보면서... (1)
  10. 2008/01/20 패턴 세미나 다녀왔습니다.
  11. 2008/01/20 남이작업하던 소스를 부분 수정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 (1)
  12. 2007/12/14 아나짱이 선물해준 민정이 그림 ^^.. (2)
  13. 2007/12/07 FT 아일랜드 & 윤하.. 같이 엘리베이터 타다..
  14. 2007/11/26 이발하다.. ^^
  15. 2007/11/21 기본에 충실해라!!.. DevDays 2007 세미나..
2008/10/16 11:12

웹 개발의 내 방향.. ---> ASP.NET

웹 개발의 목표를 한동안 asp, php, jsp를 놓고
고심을 많이 했다.

현재 내가 하고 있는 기술을 최대한 접목을 해야,
속도전에서 이길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건 뭘까?..
C++, MFC, C# 정도일 것이다.
그래서 결정한 부분은 ASP.NET 을 시작하도록 하자.

물론 시작보다, 수요가 적긴 하지만.
내가 잘 할수 있는걸 사용해서 최대한의 효과를 이끌어 내는 것.
그것이 내가 해야될 부분인듯 하다.

새로운 계획을 잡아서 실행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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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00:05

아놔.. 3주 데이터 싹 날렸네욤.. @.@..


모니터링 툴 개발 코드를 싸그리 날렸네욤.. 덜덜덜..

사실 요놈으로 출퇴근 하면서 개발중이긴 한데..
이것도 하다 보니 키보드 치는게 느는군요.. 사람이란게 대단한건지...

그래도 이걸로 VS 2008, Blend 등등을 다 돌려 가면서 작은 화면에서
하다 보면 지하철에서 이상한 넘이라고 가끔 보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아마도 그 분들은 프로그램을 하신 분들일듯 합니다. ^^..

다시금.. 목표를 세우고.. 작업을 해야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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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02:13

WPF 를 이용한 Monitoring 툴 개발중...


DB, Webservice, C#, WPF를 통합적으로 공부 하기 위해서.
현재 모니터링 툴을 하나 개발 중이다.

대충 이런 개념이다.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로그를 남겨야 하고,
그 로그로 인한 상태 정보를 파악하고자 할때가 많다.
그래서 그 로그 정보를 해당 DB로 저장하도록 한다.

웹 서비스를 통해서 해당 로그 정보를 DB로 저장하게 된다.

그리고 모니터링 툴은 현재 변경된 정보만을 DB에서 웹 서비스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화면에 출력하게 된다.

출력되는 내용에 따라서 에러나 경고 메시지는 창을 통해서 새롭게 출력이 되게 된다.

대충 이런 개념이다.

현재 DB, 웹 서비스 부분은 완료 되었으며,
모니터링 툴의 UI 부분도 대충은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다.

심플하게 구성해 봤지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프로젝트인듯 하다.

이후에 다양하게 응용할 부분은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시스템 상태 정보를 볼수 있는 경우나,
IDC 센터의 서버를 이용해서 모니터링을 받게 되면, 유지 보수 및 원격지에서도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정보를 탐색이 가능할듯 하다.

이후에는 프로그램의 노가다를 최대한 줄이기 위한 나만의 복사코드를 DB화 해서
원격지에서 해당 클립 보드로 전송하고, 그 내용을 바로 적용 가능하도록 하고
더 나아가면, 음성 인식 시스템을 도입해서, 해당 내용을 빠르게 검색하고
내용 전송을 통한 코드 적용을 극대화 하는 것도 연구중이다.

이 부분에서는 음성 인식 패턴을 다양하게 구축할 수 있는 서버가
관건인듯 하지만.. 아직은 자금이나, 아이디어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다양한 단위 테스트를 통한 학습을 우선 해야 할듯 하다.

우선 모니터링 툴에 대한 일부 내용들은 내가 WPF용으로 따로 만든 티스토리 페이지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생각이다.

WPF 관련된 내용은 여기 페이지가 많아지는 걸 없애기 위해서
그쪽에서 여러가지 테스트를 통한 내용들을 정리할 생각이다.

바쁘지만.. 요즘 같은 시기가 나에게는 다시금 오지 않을 30대 초반의
자유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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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0 01:05

김풀빵님의 뼈의 최후통첩..


참.. 이 영화로 이렇게 까지 싱크를 맞춰서 제작했다니.. 놀랍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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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00:59

아.. 2MB 종합선물세트.. 심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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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01:23

응용 프로그래머가 가야할 길...

세상의 모든 부분이 변화 해왔고 변하고 있다.
어쩌면 다른 부분의 변화 자체가 나에게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를 뿐일 것이다.

황사가 지금이야 우리 나라에 피해를 주고 있지만 그것 또한 어느 순간 부터 크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듯이
난 지금 프로그램이라는 부분에서 내가 피부로 느끼고 있는 시기인듯 하다.
OpenGL을 해오다가 DirectX 를 하다가 이제는 MFC를 메인으로 삼고 해왔던 몇년의 시기가
지금 MS에서 밀고 있는 WPF 까지 나아가고 있다.

MFC보다 조금더 발전되어진 형태 같은 WinForm을 하면서 UI 구축이 참 쉽다는게 느껴졌고,
WPF를 하면서 UI의 발전이 한층더 발전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WPF를 하면서 줄곧 힘들게 느껴지는 부분은 스크립트화 되어 가는 프로그래밍 부분에서
그래픽 적인 화려함이나 다자이너의 성향을 알지 못해서 표현이 서툴고 보기가 좋지 않은 것이 때로는 나를 힘들게 하고
짜증나게 까지 하고 있다. 결국 이 부분까지 디자이너의 몪이 되어 가는걸지도 모른다.

예전에 내가 해왔던 부분도 누군가가 해왔던 부분을 더 쉽게 해놓았기 때문에 내가 지금 자리를 꿰차고 있는것같다는 느낌이 든다.
스크립트화 되고 툴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이 부분 조차도 이제 디자이너의 일 부분으로서 자리를 내줘야 할지도 모른다.

요즘 화두가 되어 지는 디자인 패턴이나 아키텍처, 프레임웍, 등 다양한 말들이 나에게 들려 온다.
그리고 그 부분으로 변화되어 갈 프로그램의 길 또한 나에게 있어서 선택의 길이기도 할 것이다.

아주 고차원 적인 코어 부분의 이해를 하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짤 것인가 아니면 디자이너의 성향을 가지고 응용 프로그램을 멋지게 표현할 것인가 하는 것과 웹이 점점더 클라이언트의 부분을 잠식해 가는 부분을 하게 될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생각한 대로 하다 보면 답은 있을 것이다.
또한 그것이 내가 가야할 방향이고..

현재로서는 WPF와 웹의 방향성을 확실하게 파악하면서 구축을 해보는 것과 프로그램의 내부를 잘 다지기 위해서 디자인 패턴과 포사 등을 보면서 내실을 다져야할 때인거 같다.

내가 밤마다 잠을 자지 못하고 멍하니 있는 이 시기가 헛되이 지나가지 않기를 바란다.

프로그램을 하면서 고생하는 모든 개발자에게 화이팅 ^^.. 모두 잘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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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14:33

1박 2일 "거창" 에서.. ^^

 

1박 2일을 제 고향인 거창에서 찍었다네요 ^^..
왠지 모를 이 친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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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02:25

.NET 는 OS의 영향을 안타는 것일까요?.

몇주 전 부터 누가 짜놓은 패치 프로그램을 보고 있자니 너무 답답합니다.
물론 그 코드가 잘못되었다기 보다 Win32 의 C 스타일의 코드가 저에게는 너무나 하드 코딩 적이고,
가독성이 떨어지고, 코드 재사용성이 안보이기 때문이죠.

뭐.. 전역 변수가 많고, 코드 몇줄 추가 하면 어디서 모를 에러가 나오고,
XP, Vista 의 디파인된 다른 코드 들을 보면서,

몇 파트는 C#을 사용해서 작성도 하게 되었지요.

근데 레지스트리 등록이나 파일 삭제 등과 같이 여러가지 부분에서
.Net 베이스의 C# 에서는 다르게 짜주는게 별로 안보이는듯 합니다.

OS 별로 짜주어야 할까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가장 좋은건 코드가 간결해 지고 C++의 STL이 있으면서 편해지는거 처름
다양함과 간결함, 많은 메소드를 지원함에 있어서 C#의 매력에 푹 빠지네요 ^^.

이 참에 다 바꿔서 해봐야 할듯 한데..
조금 귀찮아 지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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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23:27

2002년도판 MS.NET을 보면서...

기존의 .NET의 책을 보다 보면 지금의 2008이 얼마나 자동화를 많이 해주는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내면에 감추어진 여러가지 컴파일의 특성과 각종 기능들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가는 오류를 범하기도 하는거 같다.

사실 개발자로서 툴에 의존적이 되다 보니 cmd 창에서 이루어 지는 컴파일이나
각종 번거로운 작업들이 매번 귀찮게만 느껴지게 된다.

하지만 이런 부분을 알고나면 다 많은 것을 보게 되는 시각이 생기게 되는거 같다...

역시 공부는 하면 할 수록 더 어려워 지는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만큼 많이 알아 간다는 뜻이기도 하겠지만. 말이다.

나를 위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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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01:51

패턴 세미나 다녀왔습니다.



세미나를 다녀 왔습니다.
아주 유익한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목표도 더 생긴듯 하구요.

솔직히 기존에 코딩 작업을 하면서 구현한 내용들이 알게 모르게 패턴의 한 종류였다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요.

코딩을 할때 부분 부분의 디자인 패턴과 프레임웍의 패턴이 잘 융합 되면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 되는거 같습니다.

각각의 패턴의 장단 점을 이해 하고 여러가지의 패턴을 조합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나면 조금더 업그레이드 된 나를 만날수 있을듯 합니다.

이 참에 세미나 관련 분들이 하는 스터디도 활동을 해봐야 할듯 합니다.

posa 참.. 이거 할려면 gof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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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01:48

남이작업하던 소스를 부분 수정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

몇일전 음.. 일주일이 더 된듯 하다.
다른 분이 짠 소스를 받아서 작업을 해주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많이 초래 했다.

우선 초기 컨셉 자체를 놓고 잡은 모듈은 나중에 컨셉(기획방향)이 바뀌면서
모듈을 다 들어 내는 상황을 초래 했다.

보간법을 사용함에 있어서 단순한 방법을 찾지 못한 상태에서
기존 코드를 수정한다는게 정말 힘든다는 것을 느꼈다.
쿼터니언을 사용하면서 무수히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으며,
그 상황에서 많은 부분을 깨닳게 되었다.

하지만 쿼터니언의 문제점이라고 해야 될지
메트릭스에서 트랜스폼으로 바꿔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면서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그래서 단순하게 몇개의 점을 사용한 메트릭스를 만들어 내도록 처리 했으며,
그 상황을 통해서 조금 해결점에 도달이 되어 가는거 같다.

프로그램은 정말이지 사람을 자꾸 발전하게 만드는것 같다.
하지만 몇일 동안의 고민은 정말 포기하고 싶다는 심적 고통을 유발하며
정말 힘들었다.

이제 마무리를 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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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20:32

아나짱이 선물해준 민정이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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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3:39

FT 아일랜드 & 윤하.. 같이 엘리베이터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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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인가. 문화 건물에서 같은 엘리베이터 탔는데. 일반 사람 같아 보이진 않아서. 혹시나 했더만.
역시 FT 아일랜드랑 윤하 였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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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01:43

이발하다.. ^^

조금 길러 볼가 하는 머리카락을 잘랐다.

왠지 곱슬에.. 지저분해 보이는 머리가 너무 싫었다.

2:8 가르마를 연상시키고 M자를 연상 시키는 머리..
가끔 싫어진다.

그래서 오늘 과감하게. ^^
머리 자르는 분도 옆짱구라고 바로 되받아 친다.
그러면서 몽창몽창 머리를 잘랐다.
나름.. 괜찮아 보인다. (나만 그러겠지만. -.-)

역시. 이발은 여자가 많은 헤어샵이 좋다. ..
나이 들어서 그러겠지?... 그래도 모..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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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06:14

기본에 충실해라!!.. DevDays 2007 세미나..

DevDays 2007 세미나를 갔다 왔다.

가장 좋았던 세션은 10년 후를 내다보는 개발자의 커리어 개발 이거였던거 같다.

그중에 가장 인상깊은 말은 프로그램 언어를 많이 아는것도 필요하지만 기본적인
프로그램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서 컴파일러는 어떻게 동작 하는거, 컴퓨터의 시스템 구조는 어떻게 돌아 가는가. 등등의 언어에 대한 기본 적인 지식 이후에 부딫히는 한계를 넘기 위해서는 기본 지식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얘기인듯 했다.

기본

C++을 배우고 알고리즘 책도 조금씩 보고 디자인 패턴도 보고 하다 보면
이제 슬슬 프레임 웍을 어떻게 구성하고 어떤 형태로 작업 하는게 좋겠다는
라인업이 생기게 되는거 같다.

조금더 발전하는 개발자가 되고 향후 계속 개발을 할 수 있는 여건은 항상 기본에 있었던거 같다.

대한민국 개발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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